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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장/감사일기(Thanks Diary)

191223 감사일기

by 조아하자 2019. 12. 23.

1. 스스로의 자격을 포기하거나 양보하는 것도 오만하고 겸손하지 못한 생각이라는 관점을 알게 해 줘서 감사합니다. 다만 개인적으로 이 생각은 동의할 수 없고 이해도 안 된다. 자격을 포기해서 생계가 어려워진 결과 가족들이 힘들어져서 오만하다고 말한다면 그나마 이해가 되지만.

2.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서 펀딩한 음원을 드디어 받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.

3. 병원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시간적 여력과 경제적 여력에 되서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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